업무사례

  • 홈
  • 업무사례
  • 업무사례

Business Case

    일반형사

    [허위공문서작성·허위작성공문서행사] 신규 임용 공무원의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 업무 미숙 참작 및 선처 이끌어내 기소유예(불기소) 성공 사례

    2026.08.11

    의뢰인은 공무원으로 임용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 미숙 상태에서 공문서를 잘못 작성했다가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입건되어 당연퇴직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순천 형사전문 박민철 변호사는 임용 초기 업무 숙지 부족으로 인한 과실적 정황과 악의적 고의성이 없었음을 객관적 양형 자료와 함께 적극 소명했습니다. 그 결과 검찰은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의뢰인을 재판에 넘기지 않고 선처하는 기소유예(불기소) 결정을 내림으로써 신분 유지 및 사회적 위기를 방어했습니다.

    [불기소 처분]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기소유예 결정으로 재판 없이 사건 종결 및 공무원 신분 사수

    [허위공문서작성·허위작성공문서행사] 신규 임용 공무원의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 업무 미숙 참작 및 선처 이미지 1[허위공문서작성·허위작성공문서행사] 신규 임용 공무원의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 – 업무 미숙 참작 및 선처 이미지 2

    사건 개요

    본 사건 의뢰인은 공무원 임용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담당 업무를 완벽히 파악하지 못한 채 처리 과정 중 공문서를 작성했다가 허위공문서작성 및 허위작성공문서행사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허위공문서작성죄는 벌금형 규정이 없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해지는 중범죄로, 기소되어 금고 이상의 형이나 집행유예를 선고받을 경우 국가공무원법상 당연퇴직 사유에 해당하여 공직을 박탈당하게 됩니다. 신규 임용되어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의뢰인으로서는 직장을 잃을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대응 전략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 사건을 담당한 순천 형사전문 박민철 변호사는 기소 시 발생할 치명적인 신분상 불이익을 막기 위해 수사 단계에서의 기소유예(불기소) 처분을 최우선 목표로 정했습니다.

    • 업무 경위 및 악의적 고의성 부존재 소명

      • 의뢰인이 신규 임용자로서 업무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숙지나 인수인계가 부족했던 사정을 객관적 데이터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 사적 이익을 취하거나 타인에게 손해를 가할 목적이 전혀 없었던 점, 업무 처리상의 미숙함에서 비롯된 정황임을 법리적으로 피력했습니다.

    • 반성 태도 및 맞춤형 양형 자료 제출

      • 의뢰인의 진정한 반성과 재발 방지 서약, 동료 및 주변인들의 탄원서, 공직자로서의 성실한 태도를 입증할 수 있는 참작 자료를 수집해 변호인 의견서와 함께 검찰에 제출했습니다.

    결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본 변호인이 제출한 변호인 의견서와 참작 사유를 적극 받아들였습니다.

    형법상 처벌 수위가 매우 높은 공문서 관련 범죄 혐의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임용자로서의 참작 사유 및 깊은 반성 태도가 인정되어 기소유예(불기소) 처분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정식 재판에 넘겨지는 부담을 덜고 수사 단계에서 사건을 종결지었으며, 자칫 발생할 수 있었던 당연퇴직 및 공직 박탈이라는 치명적인 위기에서 벗어나 무사히 공무원 신분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