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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Case

    일반형사

    [손해배상] 직장 내 업무상 과실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 방어 성공 – 전부 승소 사례

    2026.08.06

    의뢰인은 직장 생활 중 발생한 업무상 과실로 회사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하였고, 1심 승소 후 회사가 새 증거를 제출하며 항소하여 재차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회사가 추가 제출한 증거들의 신뢰성을 정밀하게 반박하고 법리적 허점을 입증하였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회사의 항소를 기각하여 항소심에서도 전부 승소하였고 소송비용까지 회사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전부 승소 / 항소기각] 원고(회사)의 항소 기각 및 항소비용 원고 부담 판결

    [손해배상] 직장 내 업무상 과실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 방어 성공 – 전부 승소 사례 이미지 1[손해배상] 직장 내 업무상 과실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 방어 성공 – 전부 승소 사례 이미지 2

    사건 개요

    의뢰인은 직장 생활을 하던 중 업무 처리 과정에서 과실을 범하여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는 이유로 회사로부터 수천만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1심 재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승소하였으나, 회사 측은 이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특히 회사는 1심 판결을 뒤집기 위해 항소심 과정에서 새로운 증거자료들을 대거 제출하며 의뢰인을 압박하였고, 의뢰인은 다시 한번 막대한 금전적 배상 책임을 질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대응 전략

    본 변호인은 1심 승소 판결을 유지하는 한편, 상대방이 항소심에서 제출한 신규 증거의 신빙성을 무력화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1. 상대방 제출 신규 증거의 신빙성弹劾: 회사가 1심 결과를 뒤집기 위해 추가로 제출한 증거자료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해당 자료들의 작성 경위, 객관성, 신뢰성이 부족하여 그대로 믿기 어렵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였습니다.

    2. 업무상 과실 및 손해인과관계의 법리적 재검토: 회사가 주장하는 손해 발생과 의뢰인의 업무 수행 사이에 법률상 상당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거나 손해액 산정이 불합리하다는 점을 명확히 정리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3. 1심 판결의 정당성 유지: 1심 재판부의 판단이 법리적으로 타당하며 상대방의 항소 이유가 유효한 반박을 담고 있지 못함을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결과

    광주지방법원 제4-1민사부는 본 변호인이 제출한 서면과 입증 주장 내용을 적극 받아들였습니다.

    회사 측이 항소심에서 새로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1심 판결을 뒤집기에 부족하고 신뢰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법원은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라는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수천만 원 상당의 억울한 손해배상 책임에서 완전히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항소심 소송비용까지 상대방에게 부담시키며 사건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